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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야기

슬기로운 의사생활 12회 마지막회 줄거리 시즌2는 언제?

 

슬기로운 의사생활 마지막회가 끝났다. 율제병원 의사들의 큐피트 화살은 아직 진행중이다. 시즌2에서 계속된다. 열린결말로 시즌2가 더욱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결말 !! 궁금하다~!!

시즌2는 올해 말경에 촬영을 시작해 2021년 계절이 바뀔때 찾아온다고 하는데 어서어서 내년이 오길 기다려 본다.

자 그럼 ~~ 슬기로운 의사생활 12회 마지막회 결말을 시작합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12회 마지막회 줄거리

 

 

 

 

지난 슬기로운 의사생활 11회에서 정로사에게 안정원을 의사로 남아있게 말해달라고 부탁들 받은 장겨울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이익준은 병원 밖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장겨울에게 다가갔다. 고민이 있어 보이는 장겨울에게 털어놓으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장겨울은 쉽게 털어놓지 않았다. 이에 이익준은 "분명히 안정원 이야기인 거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익준은 "안정원 산 채로 잡아와도 되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장겨울은 "안 된다. 그러면 다친다"라고 대답했고, 이익준은 흐뭇한 미소를 보이며 "안정원이 언제부터 좋았냐"라고 궁금해했다. 

 

안치홍은 채송화의 속초 분원행 소식을 듣자마자 교수실로 왔다. 안치홍은 채송화에게 “저도 속초 분원으로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채송화는 “안 된다. 거기 레지던트도 없어서 네가 일 다해야 한다. 치프 앞두고 병원 옮기면 경력에 문제 생길 수 있다. 네 경력에 도움이 하나도 안 되는 결정이다. 누가 레지던트 4년차에 병원을 옮기냐”라고 만류했다. 그러나 안치홍은 채송화에게 “제 인생은 제가 정한다”고 말하고는 수술환자를 돌보러 나갔다.

 

11회에서 궁금하게 했던 양석형 아버지의 유언 !!!

아버지의 모든 재산을 양석형에게 남기고 석형이가 회사를 물려받아 달라는것이였다.

 

양석형은 엄마 조영혜와 이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난 아빠 양태양이 남긴 유언장 때문에 매우 당황하며 어이없어했다. 양석형 엄마는 양태양의 유언장을 보고 분노를 금치 못했다. 양태양은 내연녀를 임신시켰지만, 내연녀 앞으로는 재산을 하나도 남기지 않았고, 그저 내연녀는 간병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그는 모든 재산을 양석형에게 증여하겠다고 유언을 남겼다.

이에 양석형은 "인생 진짜 뭐 같다. 의사 관두고 나보고 회사 물려받으라더라. 내 인생에 참 관심이 많다"라고 의사5인방 친구들에게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익준은 "너희 아빠 뭐냐. 사람 시원하게 욕도 못하게. 그래서 의사 관둘 거냐"라고 물었다. 

양석형은 '99즈'에게 병원을 그만두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내가 회사 일을 왜 하냐. 안한다고 벌써 말씀 드렸다. 회사는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기로 했다"라며 "시간이 너무 아깝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채송화에게 연애 고민상담을 받은 용석민은 허선빈에게 고백했다. 채송화는 센스 있게 그 자리에 있었던 안치홍과 장윤복하고 밥을 먹으러 갔다. 용석민은 허선빈에게 "내가 말씀드렸어. 내가 너 좋아한다고. 그래서 고백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다고. 날 위해서 자리 피해주시는 거야"라며 고백했다. 


양석형은 이익준에게 “추민하 선생에게 고백을 받았다. 나는 정말 아무하고도 만나고 싶지 않다. 난 혼자가 좋다”고 털어놨다. 이익준은 “그 말은 네가 돌싱이 아니라면 다른 선택을 할 거라는 것처럼 들린다. 난 아들이 있고, 준완이는 여자친구가 있고, 정원이는 하느님이 있다. 송화는 오빠들도 있다. 넌 주위에 누가 없지 않냐”라고 걱정했다. 양석형은 “나 때문에, 내 주변 상황 때문에 상처 받을 까봐 그렇다. 두 번 다시 어떤 인연도 안 만들기도 했다”고 선을 그었다.

 

안정원과 장겨울은 함께 킥보드를 타다 다친 여자아이를 응급으로 수술했다. 수술내내 장겨울의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들렸고, 안정원은 장겨울에게 “수술이 잘 끝나고, 아이가 회복하면 밥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김준완은 이익순과 핑크빛 연애를 이어나갔다. 이익순은 병원에서 밤을 샌 김준완을 위해 강원도에서 서울로 차를 끌고 왔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달달하게 키스했다.

얼마뒤 김준완은 응급 수술 때문에 영국 유학길에 떠난 이익순을 배웅하지 못했다. 김준완은 수술이 다 끝난 후에 이익순이 남긴 여러 메시지를 확인했고, 절망했다. 도재학은 김준완에게 “의사는 판단하는 직업이다. 그런데 난 판단력이 가장 떨어진다. 앞으로 수백 개의 판단해야 하는 순간에 난 어떡해야 하냐”라고 토로했다. 김준완은 “큰 거 몇 개는 내게 물어봐라. 답해주겠다”고 답했다. 김준완은 역으로 도재학에게 “여자친구에게 반지를 주고 싶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이런 걸 싫어한다. 내가 부담주는 걸까?”라고 질문했다. 도재학은 “여자친구에게 물어봐라. 답해줄 거다”고 답했다. 김준완은 이익순에게 반지를 선물했지만, 반송됐다.

 

채송화와 장윤복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채송화는 뇌사 상태에 빠진 환자를 받았다. 채송화는 백선정 환자를 보고 자신이 전공의 때 맡았다가 죽은 환자를 떠올렸다. 채송화는 장윤복 앞에서 “그때 얼마나 자책했는 줄 모른다. 내가 좀 더 똑똑했다면 살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장윤복은 자신의 돌아가신 어머니 이름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채송화를 보고 경악했다. 장윤복은 채송화에게 오열하며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채송화는 그런 장윤복을 안아주며 위로했다.

 

채송화는 속초 분원으로 이동할 준비를 했다. 이를 본 안정원은 "이번주 목요일에 가는 거 맞냐. 이익준도 목요일날 학회에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원은 다른 말을 하려다 머뭇거렸다. 그러자 채송화는 "나는 찬성이다. 네 생각에 찬성"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익준은 학회를 앞두고 채송화를 찾아가 "고민상담할 게 있어서. 오래 본 친구인데 좋아하게 됐어. 고백하면 살짝 어색할 것 같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고백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어떡하지?"라며 간접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다.

바로 대답하지 않아도 된다고 천천히 생각해보고 돌아오면 대답해달라고 하고 떠났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준완이 익순에게 보냈던 반지 택배가 수취인불명으로 반송됐다. 이건 또 무슨 뜻일까?

장겨울은 안정원의 교수실로 찾아갔다. 덜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제가................. 교수님 좋아합니다"라며 "죄송한데 교수님 신부되지 말고 병원에 계속 있으시면 안되요? 하느님 말고 제옆에 있어주세요 교수님~" 이라고 말하며 안정원에게 고백을 했다. 안정원은 고백하며 눈물을 보이는 장겨울을 애뜻하게 바라보며, 머리를 쓰다듬고, 말없이 입술에 키스를 하며 사랑을 시작했다.

 

양석형은 크리스마스날 저녁 추민하가 초대한 저녁식사를 친구와 함께 먹으라며 거절 메세지를 보낸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전 와이프였던 윤신혜에게서 전화가 오고 "여보세요?"라고 응답하며 슬기로운 의사생활 12회 마지막회는 끝이 난다. 완전 열린 결말 !!!!!! 윤신혜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지 궁금 !!!

 

 


99즈 밴드 12회 마지막회 선정곡 !! 

 

 

 

 

tvn.tving.com/tvn/VOD/View/CLIP/EA_306783

 

오늘은 사이좋은 99즈의 떼창,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동영상 < 즐거움엔 끝이 없다, tvN

#tvN #슬기로운의사생활 #2020목요스페셜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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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전미도가 이렇게 노래를 잘했었나??

마지막곡은 99즈밴드 모두가 보컬로 파트를 맡아 나눠 불렀다.

역시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