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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야기

음악 저작권 공유플랫폼 뮤직카우

 

새로운 형태의 금융상품을 소개해볼려합니다. 

좋아하는음악으로 안정적인 자산을 갖는다고요?

 

뮤직카우란?

세계 최초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는 음악 창작자와 음악 팬, 투자자가 함께 저작권료를 공유하고 창작자를 후원하며 K-pop의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대부분 음악을 ‘소유’하기 보다 ‘접근’해서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러한 구조에서 창작 아티스트들에게 돌아가는 몫은 매우 적고, 선진국에 비해 시장의 규모도 작아 열악한 환경입니다. 여기서 뮤직카우는 더 아름다운 음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뮤직카우는 저작권료 지분을 사고 팔 수 있는 세계 최초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입니다.

 

증권시장과 비교했을때 "거래소" 의 역할을 하는 플랫폼입니다. 
음악 저작권을 사고 판다고?? 이것은 또 무슨 소리일까요??
혹시 저작권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음악이 공연이나 방송을 통해 플레이 되거나 우리가 자주 듣는 스트리망이나 노래방, 콘서트, 해외에서 재생되는 것까지 모두 포함해서 음악이 사용되면 창작자는 저작권료를 받게 됩니다.

 

 

 

바로 제가 소개해드리는 뮤직카우라는 사이트에서 우리는 저작권을 구매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우린 창작자가 아니더라도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는 저작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쉽게말해서 저작권의 지분을 같게 되는것입니다.
저작권료가 매달 정산이 되면 우리도 같이 받는거여요 !!



언제까지?? 원작자 사후 70년까지 !!!

 


지금부터 이게 어떻게 재테크가 이루어 지는 것인지 설명드려보겠습니다. 

 

뮤직카우 거래하기 !
저작권료 거래를 통해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수익구조는 2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수익구조
1. 저작권료 수익 
2. 유저간 거래를 통한 차익

 

 

저작권료 수익은 한달에 한번 월말에 정산을 받게 됩니다.
2019년 뮤직카우를 통해 달성한 회원들의 수익률(세전)은 옥션 구매가 대비 실 저작권료 평균 수익률 5.7%, 유저 간 거래를 통해 추가로 달성한 수익률 19.9% 라고 합니다.
일반기업과 다르게 저작권 특성상 노래가 없어지거나 휴지조각이 될일은 없으니까 마이너스 수익이 날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전세계에서 단한번도 내가 소유한 음악이 플레이가  되지 않았다면 그달의 수익은 0원이 되는것입니다.

저작권료가 들어오는거 이외에도 내가 구매한 저작권료 지분을 다른 사람에게 팔 수가 있습니다. 이 말은 곧 내가 구매한 가격에 더 플러스해서 차익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주식거래랑 비슷합니다.

 

저작권료 거래방법
1. 옥션 거래
2. 유저간 거래

내가 구매한 저작권을 아예 다 처분하고 싶다면?? 유저간 거래가 유일한 처분 방법입니다. 

만약에 내가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당장 음원저작권을 판매해야 한다면 내가 구매한 저작권료보다 더 싸게 필요한 유저에게 팔아야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여기서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 보호

뮤직카우 회사가 망하게 되더라도 저작권은 보호를 받습니다.
여기에서 거래되는 모든 곡들은 한국저작권협회에 등록이 되어 있는 곡들이기때문에 뮤직카우는 그냥 거래소 역할만 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회사 유지와 상관없이 보호를 받고 저작권료도 받을 수 있습니다.

 

 

뮤직카우 서비스는 문화와 금융이 결합된 상품입니다. 
좀더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듯합니다.
우리가 옥션을 통해 구매하게 되면 그 금액의 일부는 원작자에 전달이 되고 원작자는 그돈으로 새로운 곡을 만드는데 투자하게 되겠죠. 팬들은 이곡을 후원한다는 기분도 들고, 음악의 수익을 팬들과 같이 공유를 하게 되는것이니까 결국 이것이 선순환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만들어가는 선순환의 가치 이것이 뮤직카우의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자녀들의 경제교육에도 괜찮은 방법인듯합니다.
외국에서는 어린 자녀들에게 용돈대신 주식으로 주는 경우도 많잖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사고 저작권료도 받아보고, 차액판매도 해보고 말입니다.  자연스럽게 경제 공부가  되겠지요? 
너무 투자와 수익률로 접근을 하기 보다는 팬심으로 접근을 하는것이 더 올바른 방향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팁을 하나 드리자면 유저간 거래보다 옥션에서 구매하는게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옥션거래를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거 다들 알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