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융이야기

슬기로운 의사생활 8회 줄거리 9회 예고 영상

 

 

슬기로운 의사생활 9회 !! 

순간순간이 위기인 병원의 생활 ~ 이런 위기의 순간 서로를 위로하며 함께 성장하는 전공의들 이야기로 장식했다.

99학번 의대동기 5인방의 내용이 주였던 지난 내용들과 다르게 위기를 극복하며 한 뼘 더 자란 율제병원 전공의 도재학, 장겨울, 추민하의 단짠 성장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서로를 위로하며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5인방의 모습이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9회 줄거리 시작합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9회 줄거리

 

 

 

 

지난 슬기로운 의사생활 7회에서 정원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던 겨울은 “어머니와 약속이 있다”라는 이유로 거절한 당한다. 정원의 그런 대답에 겨울은 상처를 받았다.

 

솔직히 정원이 겨울에게만 왜 유독 차갑게 구는건지 잘 모르겠다. 나중에 이유가 밝혀 질라나? 여튼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개중에 참  궁금한 부분중에 하나다.

 

 

 

 

 

그리고 흉부외과 과장자리를 제안 받은 김준완 !!!

승진을 하는 것인데 아무도 이 자리를 달가워 하지 않는다. 나이가 좀 있는 의사들은 일의 양을 늘리는것 보단 주말에 골프치며 즐길 수 있는 여유있는 삶을 원하고 젊은 교수들은 월급 30만원 더 받는거 보단 빠른 퇴근을 원하는 것이 병원에서의 현실이다. 

이는 비단 병원에서만 그런것은 아닌듯 하다. 

준완 역시 절대 절대 !!! 과장자리는 싫다고 병원장에게 거부하고 있다. 그래서 흉부외과의 과장자리는 현재 공석이다.

 

 

 

 

 

지난 슬기로운 의사생활 7회에서 전세집을 사기 당한 도재학 !!

5년 동안 월급 반을 꼬박 모아 겨우 마련한 집을 사기 당한터라 재학의 상황은 더 좋지 않았다. 머릿속이 온통 전세 사기로 가득했던 재학은 일도 환자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이는 실수로 이어져 김준완에게 개인일은 수술방에 가져오지 말라며 혼난다.

 

 

 

 

 

의사들의 쉬는시간!!!

채송화와 김준완은 안정원을 기다리며 빵을 먹는다. 

맛있게 빵을 먹고 있는데 안정원이 환자애기가 똥을 너무 잘싼다며~ 똥의 양이나 색깔이 너무 이쁘다며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기뻐해서 송화와 준완은 먹던 빵을 더이상 먹지 못하고 가버린다. 

아가들은 너무 이뻐하는 낭만닥터 안정원 !! 그는 의사생활을 그만둘 수 있을까??

 

 

 

 

선천적으로 심장이상이 있는 아가를 치료중인 김준완 !!

아기의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 그나마 수술밖에 답이 없는 터라 부모에게 상황 설명을 하고 수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엄마의 칠순여행 목적의 적금이 만기되어 기뻐하는 정원 !!!

엄마에게 칠순기념으로 여행을 보내주겠다며 신나한다. 엄마는 여행보다 아들 정원이 든든한 짝꿍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소원이다.

 

 

 

 

 

정원이 수술이 있다며 나가고, 그 사이 정원의 핸드폰으로 전화가 온다. 

신부추천서가 통과되었다는 신부님의 전화를 받고 엄마는 죄송하다며,  정원이 면담 못간다며 전화를 끊는다. 

전화기를 찾으러 의국으로 들어온 정원에게 엄마는 칠순잔치 필요없다며, 같이 안살아도 되고, 엄마 안챙겨도 되니까 제발 엄마옆에서 평범하게 살라고, 엄마 마지막 소원이라고 말한다.

 

 

 

 

 

전공의들의 수난시대 !!!!

환자는 페치딘을 놔달라고 조른다. 페치딘은 마약성 진통제라 의사처방이 없인 놓지 못하는 주사이다.

장겨울은 환자의 상대를 살펴보고 괜찮다고, 말하지만 환자가 막무가내로 페치딘을 찾자 환자에게 마약성 주사 중독이냐는 말을 한다. 이 말이 문제가 되어 징계위원회에 회부된다.

 

 

 

 

도재학도 환자에게 전화가 오는데 막무가내인 환자전화를 받고는 화가 치밀어 오른다.

잠시후 환자의 딸에게 죄송하다는 전화가 오고, 도재학은 전화예절이 없으시다는 말실수를 하게 된다.

이렇게 도재학도 징계대상으로 컴플레인이 올라가게 되어 감봉 3개월을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익준은 송화의 방에 놀러갔다가 커피포트에 손가락을 대인다.  송화는 익준의 손을 치료해주는데 과잉치료로 손을 개구리 왕눈이 손을 만들어 놓는다.

 

 

 

늙어서도 이런 친구가 있었음 참 좋겠다!!! 라고 생각되는 부러운 친구 !!

60년지기 단짝 !!

서로를 걱정해주는 모습이 넘 부럽다.

다쳐도 자식에게 말한마디 안하는 재단이사 종수 ! 그런 종수가 한심스럽고 걱정되는 로사 !!

 

 

 

 

 

정원이 적금탄 기념으로 의대동기 5인방에게 떡볶이를 쏘기로 하고 모인다.

익준은 솔직히 말해보라며 너 아버지가 그래도 뭐하나라도 물려주신거 있지? 라는 대답에 정원은 복지재단에 200만원씩 자동이체로 기부하고 계셨더라~ 그걸 대신 이어서 내야한다며 ~ 석형은 이 소리를 듣고 떡볶이는 내가 산다며.. 맘껏시키라며 얘기했고, 친구들은 갑자기 사이다, 짜장떡볶이 등 추가 질문을 하며 마구 마구 주문한다.

계산을 하며 석형은 조리된 떡볶이도 함께 주문한다. (이것은 고생하는 추민하를 위한 간식 떡볶이 !!)

 

 

 

 

추민하는 석형이 사준 떡볶이를 먹으며 간호사 쌤에게 신세 한탄을 한다.

본인은 당당당 이라며 !!! 오늘도 당직 , 내일도 당직, 모레도 당직이라며  !!

 

 

 

 

그렇게 힘들어하던 추민하는 다음날 !!! 언제 그랬냐는듯 씩씩한 모습으로 출근한다.

책임감 있는 추민하 !! 

 

 

 

손가락 부상으로 씻지못하는 이익준 !!!!

출근해서 준완이를 찾아서 세수를 시켜달라며 부탁하지만 남자씻는거 못한다며, 거부하는 준완 !!

정원이를 찾아가 씻겨달라며 부탁하지만 정원은 세수시켜줄수 있지만 본은은 엄청 꼼꼼하다며, 샤워도 한시간 하는거 알지? 라는 말에 익준은 도망하고, 마지막 희망으로 찾은 송화 !! 송화는 얼굴을 보자마자 못 씻었구나~ 하며 씻겨준다.

코미디 ~ 이런친구들 부럽다 !!

 

 

 

 

장겨울의 마약성 중독 환자 사건으로 소집된 CS교수들 !!

사과하고 치료비를 감면해주는걸로 잘 마무리 되었다.

 

 

 

 

죄송한 마음에 문밖을 지키고 있는 장겨울 !!

정원이가 먼저 나오면서 장겨울을 마주쳤지만 냉냉하다~ 정원이는 왜이렇게 겨울에게 냉냉한지 ;;;

익준이가 나왔고 상냥하고 친절하게 잘해결됐다며 커피한잔 하자며 위로한다. 

 

 

 

 

익준과 커피를 마시며,,,,, 정원이 주말 내내 익준의 집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겨울은 “거짓말까지 하실 정도면 제가 그만하는 게 맞아요. 그동안 비밀 지켜주셔서 감사했어요”라며 정원을 향한 마음을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흑흑

 

 

 

 

드디어 잠수탔던 은원이 돌아왔다. 다들 은원을 걱정한다.

은원이 없는 빈자리를 메꾸며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낸 민하에겐 다들 관심도 없다.

고군분투하는 민하는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다. 이틀이나 잠수를 타고 돌아온 은원을 나무라지 않고 오히려 배려하는 석형의 모습에 서운함이 폭발했다.

은원인 여우 !!!! 석형이는 곰 !!!

 

 

 

 

준완도 도재학 사건으로 병원장실에 소집되어 불려간다.

하필 도재학 환자의 딸이 변호사여서 사과, 손편지 이런건 필요없고, 도재학에게 확실한 불이익을 보여달라며 컴플레인을 제의한다. 그리하여 감봉 3개월 위기에 처한 도재학 !!

 

 

 

 

 

대출 빚에 당장 살 곳마저 잃은 재학은 폭발하기 직전이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환자의 가족들과 트러블이 발생한것이다.  사면초가 위기에 처했다. 재학은 그런 자신을 자책하며 괴로워했지만 석민의 위로에 힘을 얻어 독하게 마음을 다잡았다. 이미 도재학은 사직서를 낸 상태였지만, 당직이라며 그만두지도 못한다며,,,,

 

 

 

 

 

갑자기 나타난 은원은 오늘 내일 입원하는 환자는 본인이 담당하겠다더니.... 어느새 수술실로 들어와있다. 수술실은 수술 준비로 한창이였고, 구지 은원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였다. 이유는 ,,,,,,,,,,,,,,,, 오늘 까다로운 도재영환자가 입원한다하여 그 환자를 당직인 추민하에게 맡기고 도망쳐온 여우 중에 상여우 !!!!!!!

 

 

 

 

당직을 서던 도재학은 응급상황을 천교수에게 전화하지 못하고 김준완에게 전화하여 보고한다.

급히 전화로 도재학에게 오더 내리며 병원으로 가는 김준완 !!! 

달달구리~~~~ 익순에게 입맞춤을 잊지않고 병원으로 간다. ~~~ 익순이 좋겠다 !!

 

 

 

 

정원에게 상처받은 겨울에게 민하는 소개팅을 주선한다. 

딱한번만 만나 밥만 먹고 오라며 제안한다.

 

 

 

 

당직을 서던 추민하 역시 !!! 응급 상황을 맞딱들인다.

민하는 끝까지 환자를 위해 책임과 최선을 다했다. 다행히 아기는 무사히 태어났고 홀로 두려웠던 민하는 “수고했어”라는 석형의 한마디에 울컥해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사실 석형은 산부인과 전공의들의 상태와 돌아가는 상황을 대충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전공의들만의 룰이 있고 그 사이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개입하지 않았던 것. 석형은 “내가 부족한 게 많아. 다음에 이런 일 있으면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해결할게. 진짜 미안해”라며 솔직하게 말해 민하의 서운함을 풀어줬다. 또한 “넌 좋은 의사가 될 거야. 책임감 있게, 도망 안 가고 최선을 다했어. 너 오늘 너무 잘했어”라고 민하에게 진심 어린 칭찬을 한 석형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했다.

 

 

 

 

 

준완이 담당인 조문정 아기는 결국 !!!!!  하늘나라로 보내줘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힘들게 보호자에게 말문을 여는 김준완 !!

 

 

 

 

도재학은 사직서 올린것이 회신이 오지 않자 병원장을 찾는다.

병원장은 잘 처리 됐다고 얘기한다. 이에 사표 잘 처리 됐냐고 재학이 되묻자...병원장은 뭔 사표? 도재학선생 징계 주는거 감봉 3개월 잘처리 됐다고 CS과장선에서 잘 처리됐다고 말한다.

여기에 공석인 흉부외과 과장 자리를 고사했던 준완이 사면초가 위기에 처한 재학을 위해 그 자리를 수락한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재학을 대신해 환자 가족들에게 직접 사과, 징계도 감봉도 다 해결해 준 것. 재학은 자신에게 관심 없고 냉정하다고 생각했던 준완의 배려에 감동, 앞으로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 변화에 기대가 모아졌다.

 

 

 

겨울은 소개팅 남을 만나기 위해 서있고, 정원은 의대동기들을 만나기 위해 서있다. 둘은 어색하게 인사하고, 겨울은 소개팅남이 와서 차를 타고 떠난다.

낯선 남자와 함께 있는 겨울을 본 정원의 알 수 없는 무덤덤한 표정이 뭔가 의미심장했다.

대체 뭘까?  

 

 

밴드 99즈 8회 선정곡  !!

 

http://tvn.tving.com/tvn/VOD/View/CLIP/EA_303284

 

99즈의 애절한 감성, 그리고 뭉클한 위로 ′내 눈물 모아♪′ < 동영상 < 즐거움엔 끝이 없다, tvN

#tvN #슬기로운의사생활 #2020목요스페셜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

tvn.tving.com

99즈의 애절한 감성, 그리고 뭉클한 위로 ′내 눈물 모아♪′

 

 

 

준완은 이날 밴드 연습에 참석하지 않았다. 다들 비둘기를 만나러갔을거라고,, 비둘기에게 단단히 빠졌다고 말했지만... 

준완은 재학과 조문정아기의 문상에 갔었던것 !!!! 

보호자의 슬픔마음을 진심으로 위로하는 낭만닥터 김준완 !!!

 


슬기로운 의사생활 9 회 예고 영상

 

http://tvn.tving.com/tvn/VOD/View/CLIP/EA_303343

 

[9화 미리보기] 유연석, 신현빈에 대한 마음 거짓말하는 중? (ft. 조정석의 촉) < 동영상 < 즐거움엔

#tvN #슬기로운의사생활 #2020목요스페셜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

tvn.tving.com

유연석, 신현빈에 대한 마음 거짓말하는 중? (ft. 조정석의 촉)

 

슬기로운 의사생활 9회에서 정말 궁금했던 장겨울에 대한 안정원의 행동의 이유가 들어날까?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오는 7일 밤 9시에 9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