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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야기

[주식시황] 4월 10일 장전시황

4월 10일 장전시황

뉴욕증시 상승마감, 다우(+1.22%)/나스닥(+0.77%)/S&P500(+1.45%) 연준 대규모 추가 부양책은 긍정적이었으나 실업 대란 지속과 국제유가 감축합의 불확실성 확대가 부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낙관론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준비제도가 대규모 추가 부양책을 발표하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Fed는 코로나19 팬데믹기간 동안 가계와 기업, 지방정부를 돕기 위해 2조3,000억 달러 규모를 공급하는 추가 조치를 취한다고합니다.

한편, 미국의 코로나19 전체 신규 확진자수와 뉴욕주의 사망자수는 재차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용지표를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는 부진한 모습. 사상 최고치였던 전주에 비해서는 다소 줄었지만, 시장 예상치보다는 부진했습니다.

국제유가가 산유국 감산 규모 등 불확실성 지속 등에 급락. 장 초반 산유국들이 최소 하루 1,000만 배럴 이상 감산에 방침에 거의 합의했고 전 세계 감산 규모가 최대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급등하기도 했지만, 세부 사항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입니다.

미 국채 가격은 실업 대란 지속 속 Fed 추가 부양책 발표 등에 상승했습니다.